2010 예수사랑생명잔치

200명

2010년 예수사랑생명잔치에 초청할 영혼구령의 최소공략수다. 태신자 200명. 그동안 잃어버렸던 우리 교회 가족들과 준비된 이웃들. 그리고 찾아가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가족들이다. 한 사람당 3명씩을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 전략을 새웠다. 노방전도다. 여섯 개의 목장을 세 개 교구로 분양하여 지역 전도에 나서려 한다. 주님이 오실 때가 가까이 오고 있다 여기자. 방주에 들어가야 할 시간이 일주일뿐이라 생각하자. 그런 다급한 가슴으로 영혼을 찾아 나서자. 지금까지와는 다른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도시를 휘저어 보자. 준비된 영혼들을 만나게 하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믿음을 가지고 움직이자.

100명

200명의 태신자 중에서 적어도 100명의 참석자가 나오도록 힘써보자. 나 혼자서는 힘든일이지만, 함께 하면 어렵지 않다. 더군다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움직이는 우리들을 홀로 두실 주님이 아니시다. 언제나 영혼을 찾아 나서는 우리의 발걸음보다 한 발 더 앞서 길을 잡으실 것을 안다. 100명의 참석자를 예배당으로 인도하자. 할 수 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하셨다. 3개월이 지나면 우리 교회는 더 이상 앉을 곳이 없게 될 것을 바라보자.

50명

200명 초청, 100명 참석, 50명의 결신자를 보기 원한다. 적어도 새로운 가족 50명을 맞이할 품을 준비하자. 활기찬 얼굴로 새가족들을 향해 함박웃음을 보여주자. 가슴이 개인 싱그러운 생기로 저들을 향해 가족이 되어 주자. 지금 바로 우리 주위에 먼저 된 우리먼저 한 가족이 되자. 사랑으로 하나 되고, 믿음으로 함께 걷고, 이해로 마음을 나누고, 은혜로 서로를 채워가자. 지금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달라진 내 자신을 보는 것이다. 웃고 있는 나. 열정으로 자신을 북돋는 나. 그리고 중단 없는 걸음으로 이루게 하실 꿈을 향해 지혜를 모아, 뜻을 모아, 생각을 모아, 시간을 함께해 가기를 기원한다.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우리의 날들은 감사한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하루, 그리고 승리하고 또 승리하는 살아있는 날들이 모아질 것이다.

최순철 - 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