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Acts 114 더불어기도운동

지난 월요일. 4월 18일 저녁부터 제4차 Acts 114 더불어기도운동이 시작되었다.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열기로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선포되었다. 봄날에 올라오는 아지랑이처럼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하늘하늘거림처럼 기도하는 사람들의 심령속에서 피어올랐다. 기드온의 300용사처럼, 마지막 시대를 준비해야할 우리 교회로서 ‘하늘문 기도특공대 300’이라는 비전을 품게 하시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성금요일 저녁에는 성전을 건축한 뒤,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은 기도에 있고, 365일 무시로, 수시로 전 세계에서 기도의 사람들이 모여들것이라는 음성도 들려 주셨다. 지금 우리 교회가 이상하다. 모두가 기도하는 자리에 나와있다. 기도한다. 그리고 또 기도하려고 한다.

기도의 사람 레오나드 레이븐 힐은 “인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도 역시 기도이다. 오늘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의 수가 교회의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훈수 두는 사람의 수만큼 된다면 우리의 교회는 1년 내로 부흥할 것이다” 고 말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국가적인 차원의 보물이다. 엘리야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환상을 보았고, 권능을 맛보았습니다. 적의 능력을 간파했다.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고 있었다. 그는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그는 자연 현상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엘리야의 말에 하늘 문이 닫혔다 열렸다 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한 사람을 붙드시고 그 사람이 또 하나님을 붙들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만일 우리가 하님의 때에 그분의 능력을 의지하여 그 분의 방법으로 그분의 일을 한다면 그분은 우리에게 반드시 승리를 주실 것이고, 마귀는 이를 갈게 될 것이다. 레오나드 레이븐 힐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고 하늘문을 여실 때 마귀는 우리를 공격하려고 지옥 문을 열것이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열심을 품고 이 시대의 영적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기도하는 사람뿐이다. 어느 시대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들을 찾으셨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엘리야같은 사람들이 우리 해오름에서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하늘문 중보기도특공대 300의 용사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

최순철 - 04/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