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ACTS 114 더불어기도운동 성료

이번 제9차 114 기도운동에는 연인원 350여명이 참석하셨습니다. 매일저녁 세시간씩 부르짖으며 통곡했던 십자가 아래서의 침묵과 다지세 기도는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사랑의 메신저 사역에서 새로운 간증들이 생겨났습니다. 마지막 날 십일째 저녁 전체 나눔시간은 서로의 마음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벌써부터 제10차가 기다려진다는 회원들의 바램이 축복이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기도를 쉬지 말고 하루 세시간씩 꾸준히 기도의 습관을 유지해 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삼일을 남겨 놓고는 영어권 중고대학 청년들이 함께 참석하여 서로를 격려하는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샬롬! 주안에서 행복한 섬김이…

07/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