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제자훈련 (JDTC)

국제예수전도단(Youth With A Mission)의 여호수아제자훈련과정(JDTC)이 오는 10일 개설된다. ‘변화된 삶, 행하는 삶, 누리는 삶, 선교사적인 삶,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을
목표로 하는 JDTC 과정은 11월 27일까지 12주 동안 국제적인 강사들의 강의와 2주간의 단기선교로 구성된다.
워싱턴 성광교회에서 열리는 수업은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10시45분까지, 주제는 아버지의 사랑, 하나님의 성품, 성령의 학교, 예배, 성스러운 것, 사랑의 제자도, 하나님이 원하는 삶, 사역, 그리스도인의 리더십, 그리스도인의 세계관. 첫째 주는 국제예수
전도단 메릴랜드 디렉터 윤재영 선교사(60)가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윤재영 선교사(60, 목사)는 “뉴욕에서는 9년동안 JDTC 사역을 했지만 워싱턴에서는 처음으로 개설한다”면서 “하나님은 광야생활을 마치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간 이 시대의 여호수아를찾고 계신다”고 말했다.

윤 선교사는 99년 하와이 소재 YWAM의 열방대학(University of Nations)에서 제자훈련과정을 마치고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길러내는 사역에 헌신했다.
2002년부터 2011년까지는 뉴욕의 플러싱 소재 퀸즈 중앙장로교회와 베데스다 장로교회에서 국제선교훈련원사역을 했다.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인 윤 선교사는 81년도에 버지니아로 이민 와 83년 매나사스 한인침례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영접했다. 91년에 워싱턴 침례신학대학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하와이로 가기 전까지 워싱턴 지구촌교회와 한빛지구촌교회에서 전도사로 활
동했다.
문의 (202)594-2488 윤재영 선교사

한국일보 발췌

09/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