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찬양대 주관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 하시지 못한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마음껏 즐감하세요…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입니다. 축복합니다.

사회 조성훈 집사 - 12/2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