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김희석 박성주 한비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목사님과 해오름 교회 성도들에게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동역자 되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은혜에 더불어 감사를 드립니다.

장기숙 전도사님을 통해서 소식을 듣고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지만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지체가 되고 동역자가 되어 함께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 라는 것을 생각하며 보내진 선교사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보내는 선교사들의 눈물의 기도와 위로와 후원이 이곳 선교지에서는 얼마나 힘이되고 영적으로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더욱더 열심으로 사역을 감당하는 것이 보내진 선교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기도와 관심 감사드리며 간단한 사역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해오름 교회의 목사님. 성도들과 가정, 그리고 하시는 사업위에 하나님의 더큰 간섭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교회에서 비젼을 가지고 행하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열매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0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