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년 전교인 수양회 초대의 글

손에 잡힐 듯 낮게 내려온 별들이 유리알처럼 가득한 곳

참벌레 노랫소리 밤하늘에 울려 퍼지고 들풀들의 풀 내음이 가득한 산림 속 산장

무더운 여름이 가시고 선선한 아침 공기 마시며 함께 거닐만한 쉼의 자리가 있다

왠지 그곳에 서면 마음이 차분해 지고 기도가 시작된다

통돼지 바비큐에 먹 거리가 한 가득

한적한 그곳에서 멋진 나눔 기대합니다.

킹스도미니언 옆 자락

임마누엘수양관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최순철 - 08/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