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7:5-7

육일약국의 저자 김성오씨의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습니다. 마산 변두리에서 4,5평의 작은 약국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제계가 주목하는 인테넷 교육업계의 CEO가 됐습니다. 그가 말하는 성공 비결은 모든 일에 성경을 원칙으로 두는 것과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동경영’입니다.

약국 개업 후 손님이 너무 없었는데 찾아온 손님 한 명의 이름을 수없이 반복해서 외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두 달 후에 그 손이 찾아왔을 때 이름을 기억해 주면 손님이 감동을 하는 겁니다. 약국 전화를 쓰자고 하면 기꺼이 내어주고, 길을 물으면 직접 바래다 주는 감동 경영으로 성공한 크리스찬 기업인이었습니다.

무슨 일이건 성공하려면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으려면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누군가의 마음을 감동케 하려면 먼저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케 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야 다른 사람의 마음을 감동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7:5.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사 귀족들과 민장들과 백성을 모아 그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 내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를 얻었는데 거기에 기록된 것을 보면

여기서 “감동”은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인격이 내 인격을 덮어버린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인격이 내 인격을 덮어야 가족이나 다른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놀라운 비결은 하나님의 인격이 내 인격을 사로잡을 때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느헤미야의 마음을 감동하사 하게 하신일

 

1. 백성들을 계수하게 하십니다.

예루살렘 성은 광대한데 거할 사람이 적었습니다. 7:4.그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은 적으며

그런데 하나님이 느헤미야의 마음을 감동케 하시고 첫 번째 하게 하신 일은 “처음으로 돌아온 자의 계보대로 등록하게 하시므로”였습니다.

1차 포로 귀환에서 돌아온 사람들을 먼저 기억나게 하셨습니다.

잊혀져 가고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앞서 돌아와서 한세대가 가기까지 거기 그곳에서 묵묵히 살아가고 있는 1세대 조상들을 기억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을 기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수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다가 70년 만에 놓임을 받고 돌아온 사람들이었습니다.

7:6.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갔던 자들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에 돌아와 각기 자기들의 성읍에 이른 자들 곧

사로잡혀 갔던 자들이 다 돌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곳에 정착하여 살아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차로 돌아온 42,360명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지금 저들의 계보를 기록하라고 하실까요? 그 이유를 느헤미야와 같은 시대에 사역했던 선지자 에스라를 통해서 밝혀주고 있습니다.

 

에스라1:1-3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은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습니다.

고레스왕을 통해서 실로 놀라운 선포를 하게 하셨습니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불신자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게 하십니다.

 

1)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2)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3)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이 세가지를 따랐던 백성이었기에 하나님이 저들을 기억하셨던 것입니다.

초기 혁신자 그룹들은 모두 이런 믿음을 지녔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의 백성된 자라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여기 계시지 않고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물론 하나님은 어디나 계십니다!

지금 이순간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계시면서 하나님 백성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는 것입니다.

70년 만에 돌아오게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내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목적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전 건축이 무엇입니까? 건물을 의미할까요? 바로 마음의 성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에 계셨다는 것입니다. 무너져 버린 성전 터에서 자기 백성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바로 자녀들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유일한 목적이 예배입니다.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5:10)”하나님을 미소짓게 하는 유일한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1차로 돌아온 저들을 기억하신 이유는 그때 그들이 돌아와 봉헌하여 드렸던 스룹바벨 성전 건축의 역사를 기억하셨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냉수한그릇도 기억하셔서 하늘에 상으로 보관하십니다.

 

하나님의 감동된 사람들을 분별하라

7.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아사랴와 라아먀와 나하마니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베렛과 비그왜와 느훔과 바아나와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라

1차 포로귀환을 주도한 열두 지도자의 이름입니다.

하나님께 감동된 사람 고레스의 말을 듣고 하나님이 계신곳으로 기꺼이 일어섰습니다.

은혜 받았던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태어났던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다시 세워가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는 왕의 말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감동되어 가슴을 울렸던 것입니다.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42,360명의 행렬을 위에서 내려다 보십시오. 출애굽의 2백만은 아니었습니다. 작다면 작았지만 저들의 가슴에는 이미 하나님의 감동이 가득했습니다.

스룹바벨은 지도자였습니다. 예수아는 대제사장이었습니다. 느헤미야는 다른 느헤미야로서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다’는 의미입니다. 아사랴는 ‘여호와께서 돕는 자’, 라아먀는‘여호아께서 격동하셨다’, 나하마니는 ‘여호와께서 위로하셨다’, 비그왜는 ‘행복케 하심’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 감동된 사람들의 특징은 이처럼

위로가 흐릅니다. 돕고자 하는 마음이 흐릅니다. 여호와의 격동하심에 열정적으로 따릅니다. 하나님의 행복함이 다른 사람에게 흘러 가도록 힘씁니다.

 

 

 

실례 : 상계교회에서 간증하신 영상을 보면서 …육일약국 김성오 약사. 지금은 성공신화를 쓴 CEO로서 유명한 크리스찬 교육사업가가 되었습니다. / 저는 두 가지를 다르게 해보자 생각했습니다. 남과 다르게, 어제와 다르게…저는 마산 달동네 4평남짓 작은 약국을 경영했습니다. 우선 손님이 한분 오면 엄청나게 친절하게 했습니다. 다른 약국 크고 좋은데도 많은데 거기로 안가고 여기까지 찾아와 준 것이 참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정성껏 대했습니다. 손님이 15도로 인사하면 저는 30도로, 30도로 숙이면 저는 60도로 인사를 했습니다. 무조건 손님보다 고개를 더 숙이고 친절하게 대했습니다.

어쩌다 약을 조제하시는 손님들이 오시면 곧바로 그분의 이름을 40번에서 50번씩 외우면서 약을 조제했습니다. 최치영 최치영 하면서 약을 갈았습니다. 다음에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되었어요. 그 손님을 기다리는 기쁨. 그분의 이름을 불러 드릴 그날을 기다렸습니다. 한 달이나 한 달 반쯤이 있다가 오십니다.그러면 그분의 이름을 묻지 않고 약을 조제했던 차트를 꺼내왔습니다. 약사가 안에 들어가서 뭐를 들고 나오는 것을 보니 궁금하잖아요. 거기에 적힌 이름을 보니 자기 이름입니다.

깜짝 놀라며 하는 말이 “와 천재시내요!”라는 것입니다. “이름을 4,50번씩 외웠다는 말은 안해줬답니다!” 그것 말하면 점수 따논 것 확 날라 갈까 싶어서 안가르쳐 줬답니다. 저는 우쭐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의 눈빛과 표정을 보았습니다.고마워 하고 감동하는 눈빛이었습니다.

야! 내가 이름하나 외워드린 것 뿐인데 저렇게 기분 좋아하시네?

저는 손님을 절대로 예사로 보지 않았습니다. 제가하는 행동에 대하여 손님이 보인 반응이 기분 좋은 표정이나 눈빛을 보이시면, 저는 그것을 기억하려고 힘썼습니다. 기분나빠한다, 언짢을 표정을 짓는다 하면 그것을 기억하고 또 기억했다가 두번 다시 그런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손님한테 잘 보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눈치를 엄청 보았답니다. 손님 좋아하는 것은 반복하고, 손님 싫어하는 것은 절대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후로 업종이나 사업을 바꾸어서 하는 것마다 고속성장을 했습니다.

그 비결은 하나입니다. 손님 눈치 보면서 손님 좋아하는 것 하니까 성공에 성공을 거듭한 것입니다.

여기서 손님은 약국에 약사로 오신 손님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직장이나 가게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같이 일하는 동료나 상사를 모두 가리킵니다. 교회에 새신자라든지 다 포함해서 손님이라 부른 것입니다.

저는 손님이 너무 없어가지고 손님 소중한 것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찾아와 준것이 너무 고마워서 정성을 다했더니 한명이 두명되고 두명이 네명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약국은 동네가 워낙 달동네라서 외지에서 오는 분들은 집찾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약국을 찾아옵니다. 저는 손님인줄 알고 반갑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쪽지를 내밀면서 이 집 어딘지 아세요! 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제가 아는 집인 경우는 절대로 ‘적당히 대충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 네비게이션 수준으로 상세하게 약도를 그려서 드렸습니다. 아는 이름이면 조제 차트를 꺼내서 전화번호를 꺼내가지고 전화까지 직접 드려서 손님에게 바꿔드렸습니다.

전화번호가 없는 분은 약사 까운을 벗고 따라 오십시오! 앞서 걸으면 300미터 500미터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직접모시고 가서 안내를 해 드렸습니다. 비가 오는 날도 있었고, 추운날도 있었습니다. 골목 앞에 까지 가서 저기 보이는 파란 대문집입니다.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러면 너무 고마워하셨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3,4일 정도 되면 파란 대문 집 주인이 약을 사러 찾아오십니다. 왜 오셨을까요? 그날 집 찾아 드린 그분이 들어가셔서 저에 대하여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든, 친정어머니든 집안 어른에게 잘 해준 약속가 너무 고마워서 비타민이라고 사시려고 찾아오셧고, 그날부터 단골이 되어 주셨습니다. 약이 필요없는 분들은 이웃이나 친척들에게 이왕이면 육일 약국 가라!고 입소문을 내줬습니다.

저는 약사러 오시라고 속보이는 계산된 친절을 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비록 작은 약국이지만 “약국 경영”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영”하면 무슨 경영 방침이 있어야하잖아요!

저는 남이 안하는 작은 경영방침을 하나씩 하나씩 늘려갔습니다. 한 십년 지나서 몇가지읺가 적어 보았습니다. 2백까지가 넘었습니다.

동네가 달동네라서 전세 월세 들어 사는 사람들은 전화가 없었습니다. 주인집 전화를 쓰려면 쓰라고 해도 남의 집 안방에 들어가서 전화를 쓰는 것이 불편합니다. 저는 전화를 편안하게 쓸 수 있도록 친절하게 내어드렸습니다. 전화가 필요하면 언제나 육일약국이 생각났습니다. 어느 날은 약손님보다 전화손님이 더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전화선을 더 길게 해서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전화를 할 수 있도록 해드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용건만 간단히”하시는 분도 있었지만, 어떤 사람은 20분 30분 40분 상대방과 욕을 하면서 싸웠습니다. 그러면 약국에 손님들에게 지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다음에 필요하시면 또 오십시오! 그러면 그때서야 빌려쓴 전화인줄 알고 미안해 하셨습니다.그러면 50원 100원 요금을 내셨습니다. 절대로 안 받았습니다. 놓고 가시는 분이 계시면 뒤따라 나가서 주머니에 기어코 넣어드리고는 또 오셔서 언제든지 쓰십시오. 그랬습니다. 돈이 없으신분들은 월급날이면 약구에 들려 뭐라도 하나 사가셨습니다. 원기소 영양제라고 사가셨고, 용각산 노루모도 사가셨습니다. 이렇게 단골들이 늘어났습니다.

저는 그때 아주 중요한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마음에 고마운 마음이 들게 하거나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면 저의 단골이 되어 주었고, 저를 기억해줬고, 많은 사람들에게 저를 좋게 이야기 해준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만났다가 헤어질때 나에대한 마음이 상대방으로 미안한 마음이나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까 생각해 본적이 있으십니까? 없으시다면 오늘부터 라도 생각해 보십시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이 세상이 바뀝니다. 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느냐? 우호적으로 바뀝니다. 이 세상에는 까칠한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짜증이 나서 찾아오고, 스트레스 가득한 얼굴로 찾아와도 저한태는 잘했습니다.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들게 했던 그 일들이 돌아온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어떴습니까? 심지어는 서운한 마음, 억울한 마음을 들게 해 놓고 내가 그랬는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리고는 그가 나를 서운하게 하면 미워합니다.

돈이 있는 사람. 힘이 있는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사람들을 마구 무시하고 상처를 줍니다.그러고도 허허실실합니다. 그런 사람은 그런 자리에 오래 못갑니다. 사람의 마음에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들게 한다는 것을 다르게 말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얻으라!”는 말입니다.

마음을 얻을려고 노력하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도 얻고 그 사람이 가진 것을 함께 얻게 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돈벌기를 바라고 성공하기를 바라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돈을 직적 잡을려고 하고 성공을 직접 잡을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을 무시하고 상처를 줍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달아나버립니다.

그러면 아무리 돈을 벌고 싶어도, 아무리 성공하려고 해도 사람들이 우호적인 협조가 없기 때문에 나혼자 발버둥치다가 실망하고 좌절하게 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데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복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복을 주려고 허름한 옷차림으로 찾아온 손님을 무시해버리니 복을 주려고 왔다가 다른데로 가버립니다. 그런데 보잘것 없는 자기를 소중히 여겨주고 정성을 다해 친절을 베풀어서 고마운 마음을 들게 하니 그곳에 복을 내려 놓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먼저 복을 주고 가야겠다 그렇게 되는 거였습니다.

앞으로 여러분도 기도를 하면서도 사람을 서운하게 하고, 예배를 드리면서도 사람을 무시하면 하나님의 복이 올수 없다는 것을 저의 경험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순철목사 - 06/2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