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 십대 뉴스

올 한해를 돌아보면서 감사했던 일과 교훈으로 되새김해야 할 10대 뉴스를 정리해본다.

첫째. 제2차 다니엘 세이레 금식기도가 1월 6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실시되었다. 21일을 물금식으로 함께한 사람들, 3일, 5일, 7일, 그리고 21일 다니엘채식으로 금식해 함께 했던 분들의 기도로 향기 가득한 한해가 되었다.

둘째.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 ‘ACTS 114 더불어 기도운동’은 이제 세크라멘토한빛장로교회(심용섭 목사 시무)까지 제5차를 치루는 분양을 이루었다. 우리 교회는 17차까지 매회 30여명의 기도꾼들이 모여 기도의 불을 지폈다.

셋째. 두 차례의 부흥회. 봄절기 부흥회는 최동주 목사(인천석천제일교회시무)님을 모시고, “변화”(Transformation)라는 주제로, 변화의 시작(눅5:1-12), 변화의 힘(느1:1-11), 변화된 가치관1(민14:1-12), 변화된 가치관2(사27:1-6), 변화된 야곱 (창47:1-12)이라는 말씀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하였다. 가을 성회는 원래 계획되었던 심용섭 목사님께 양해를 구하고 최목사를 강사로 자체 성회를 가졌다.

넷째. 19주년 기념 임직식. 3월 9일 두 명의 안수집사와 여섯 명의 시무권사를 위한 임직식이 있었다. 사명을 감당할 줄 아는 뛰어난 일꾼들이 세워졌다.

다섯째. 야외에서 전교인 모임. 포인룩아웃에서 전교인 캠핑. 산장가든에서 노동절 전교인 단합대회 등도 아주 좋았다.

여섯째. 임직자 피택(장로피택 1인, 안수집사 3인, 권사 4인, 명예권사 4인)을 위한 임시공동의회가 실시되었고 은혜롭게 마치게 하셨다.

일곱째. 네명의 세례자들이 탄생했다(세례1인, 유아세례1인, 입교문제2인). 특히 영어권에서 많은 부흥을 이루어 갔다.

여덟째. 영어권 1부 예배가 신설되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아홉째. 일만불의 차량헌금으로 새로운 7인승 승합차를 구입하였다.

열번째, 4월 7일(월) 담임목사가 노회장으로서 처음 본교회에서 44회 정기노회 치루었다. 비오는 날 차량을 옮기는 일에 함께 비를 맞았던 성도들의 모습이 생각난다.

 

그외에서 감사할 일이 너무나 많다. 힘든 일 앞에 물러섬없이 함께 감당했던 용사들.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부르짖었더 기도의 소리들. 부흥 일로에 있는 영어권. 동역하는 교역자들과 당회원 장로님들. 그리고 사랑회로부터 남 녀 전도회 임역원들과 회원들. 영유아부에 이르기까지 모두 감사가 넘치는 한 한해였다.

해오름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 복된 성탄절 보내세요. 축복합니다!

 

최순철 - 12/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