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통하는 관계 일곱 가지 비결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 한다. 칭찬듣고 싶어한다. 이런 사람들은 대게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며, 누군가가 그를 따른다. 추종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존 멕스웰은 “리더십은 영향력이다”고 말했다. 영향력은 대게 말보다는 마음으로 전하는 힘이다. 관계의 힘은 마음의 영향력으로 좌우된다. 여기 마음을 통하는 관계의 힘 일곱가지를 소개한다. ‘조선인애전관열’첫 머리 단어로 되새겨보자.

첫째는 조심(操心)이다. 무례한 태도가 아니라 상식이 있고 경우가 있는 태도이다.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는다고 했다. 서로 조심하는 태도이며, 실수는 덮어주는 마음이다. 둘째는 선심(善心)이다. 선한 마음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계산적이거나 조건적인 노력이 아니다. 셋째는 인심(忍心)이다. 성숙한 자리에 이를때까지 인해하며 기다려 주는 마음이다. 넷째는 애심(愛心)이다. 선입견 없이 순수한 사랑으로 대하는 마음이다. 다섯째는 전심(全心)이다. 짜투리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여섯째는 관심(觀心)이다. 뜻을 세우고 깊은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일곱째는 열심(熱心)이다. 건성으로 대하지 않고 열정을 담아서 대하는 태도이다.<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열 가지 심에서 부분적으로 발췌 함.>

이 외에도 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소통의 비결이 있을 것이다. 각자의 마음에 비추어 보면서 자신을 대면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최순철 - 03/2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