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는 사람들

어떻게
이런 어려운 일에
헌신하게 되었나요?
찬양이 좋아서요
찬양하는 사람들이 좋아서요
찬양을 해야만 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여기에 헌신한 젊은이들과
우리는 행복한 하룻 밤을 지냈습니다.

하루 밤 사이 애틋한 나눔
사랑의 간증들이 쏟아졌습니다.

나이는 어린데
어른입니다.

해외 이주 7백만 민족
6천교회 한민족을 섬기라는
음성을 따라 헌신한 단장목사님..

그리고 그를 따르며 존경하는 학생들..
그렇게 모여든 160여명의 단원들이있습니다.

앞으로 저들이 미래를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를 드립니다.
샬롬!

 

최순철 - 02/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