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묵상의 삶

 

1단계 묵상의 삶은 5주과정으로 새로운 삶으로의 준비와 영적 여행을 떠나는 새 가족들 신앙의 눈높이를 스스로 발견하도록 돕는 후원자와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여기서 새 가족은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어서 말씀묵상(큐티)과 일대일 나눔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비결을 전수받게 됩니다. – “우리가 매일 말씀묵상을 하게 되면 오늘 나에게 말씀을 주신 하나님, 나에게 교훈을 주신 하나님, 나에게 격려와 용기를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마음이 되어 사랑하는 사람들과 받은 은혜를 나누게 됩니다.” (하용조 목사의 글에서) –

 

 

 

2단계 / 양육의 삶

 

잠자는 평신도를 깨워서 후원자로 세워가는 엘리야성경아카데미 2단계는 “양육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은혜와 진리 안에서 진정한 자유로움을 누리며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예수꾼으로 양육하는 과정입니다. 세상 속에서 커가는 사람이 아니라 말씀 속에서 성숙해가는 예수의 후원자가 되게 합니다. 말씀의 실천적인 삶을 강화시키며, 나아가 받은 은혜를 나누어야 하는 당연한 진리를 증명해 보이는 전도자들이 되어가게 합니다. 현장에 강한 성도가 되도록 자신의 은사를 발견하고 자신의 위치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기쁨을 맛보게 합니다. 양육의 삶 과정을 마친 평신도는 누구나 자기에게 잉태된 양육자를 후원할 수 있는 후원자가 됩니다.

 

 

 

3단계 / 사역의 삶

 

엘리야성경아카데미 3단계는 “사역의 삶”입니다. 사역의 삶은 잠자는 평신도를 깨워서 후원자가 된 그들에게 사역을 되돌려 주는 과정입니다. 교회 성장을 위한 사역에너지를 집중 관리하고 발산 방안을 세워서 남성성도가 움직이는 건강한 교회의 틀을 세워가고 여성 성도들이 채워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도록 도와줍니다. 목적40일이나, 바나바사역훈련은 일대일관계를 튼튼히 세워감으로 상호책임이 강하고, 서로 돌봄이 뛰어난 유기적인 공동체로 발전케 합니다. 서로의 은사를 존중하고 자신의 은사를 정확히 발견하게 하고, 평신도 사역 활성화를 확실히 이루는 과정입니다. 나아가 지역 사회 봉사와 섬김을 통해 그리스도의 정신을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해오름사역단에서 1인 1사역운동에 동참케 하며, 각 사역단과 동아리들이 자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4단계 / 증인의 삶

 

엘리야성경아카데미 4단계는 “증인의 삶”입니다. 엘리야는 모세와 함께 변화산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나타납니다. 두증인의 모습이었습니다. 로뎀은 시대를 조명하고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는 비전을 받은 교회등 중에 특히 마지막 때를 위해 세워진 교회라고 확신합니다. 천기를 분별하는 영적인 안목을 키우며, 시대적인 표징을 통해서 오늘을 진단하는 영적인 청진기를 갖게 하는 과정입니다. 그림자와 실체와 완성의 시작에서 언제나 오늘인 복음의 현재성을 자각시켜주며, “신랑이로다” 외칠 수 있는 증인의 삶. “그 날과 그 시”라는 역사적인 종말보다 중요한 것이 오늘이라는 개인적인 시간임을 분명히 깨닫게 하는 변화산의 체험 현장에선 예수의 증인들이 되어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