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 최순철
최순철 목사는 초등학교 4년 때 목사로 헌신하고, 1974년 엑스플로에서 선교사로 헌신하다.

1991년 9월 2일 미주 로뎀성경연구원 개원을 위해 선교사로 도미하다. 3년 6개월간 선교기관 문서사역과 북미주교역자영성수련회, 북미주청지기세미나, 북미주교역자 부부세미나, 북미주교역자 귀국세미나와 교회 집회인도 및 각 지역 교역자세미나 등을 섬겼다.

그후 1994년 10월 3일 버지니아에 로뎀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미국장로회 한인수도노회 가입과 함께 1995년 6월 18일 창립하다. 그후 창립15주년을 기하여 제2기 15년 계획을 수립하고 교회 이름을 로뎀에서 해오름으로 바꾸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해오름은 마지막 시대를 위해 세워질 증인들을 준비하고 훈련시켜서 세상을 향해 파송하는 비전을 품고 기도하고 있다.

최목사는 총회신학원(M.Div, Th.M)을 거쳐 리전트대학원(D.Min)을 졸업했으며, 2007년 예수전도단 DTS(포토젠엑스)를 하와이코나 열방대학에서 수료했고, 2개월간 인도와 네팔아웃리치를 경험했다. 좋아하는 운동은 여러 명이 팀웍을 이루어야 하는 축구이다. 취미로는 빛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진이다.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틈틈이 활동 중이다. 가족으로는 최연호 사모와 아들 치영, 딸 고은이 있다.

전도사 : 이현석
연락처 : 571-332-8778
E-mail : Leehun36@yahoo.com
사역 : 교회 사무 및 행정담당, 예배 찬양인도, 청년부 사역
예수님의 천국에 관한 비유 중 포도원 품꾼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바로 제가 그 마지막 부름을 받은 품꾼이 아닌가 합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일꾼으로 불러 주신 것이 큰 은혜요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아가고, 더 널리 전하는 사람이 되는 것,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Youth/EM Pastor : Sam Kang
Pastor Sam started shepherding R/S Em since spring of 2011. He and his wife Peggy have been married three years and are proud parents of Elijah Hyun Kang (1).

He received his Bachelor’s from George Mason in Psychology. By the grace of God, he recently celebrated his graduation from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He celebrated by taking the most random pictures with his graduating buddies and professors.

At R/S, Pastor Sam and Peggy oversees the English Ministry which is made up of the youth group and college group. When he is not holding baby Kang in his arms or chasing down the missing youth kids, Pastor Sam enjoys movies, basketball, and football.

His philosophy of ministry can be summed up with this quote, “The People of God, grounded on the Word of God, living as disciples of Christ, in the power of the Spirit”

That means, that we define the church as God’s people, and not a building. It also means that we consider Scripture to be God’s perfect Word and it has all that is necessary for us to know Christ for our salvation and continued sanctification. Only in this way, can we live as true disciples of Christ in our everyday moments, not just in isolated incidents. And when we do this, the Holy Spirit empowers and enables us to obey, love, and live out the commands of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