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하나님의 나팔소리란?

 

인간은 시간을 이해할때 수평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그래서 과거, 현재, 미래라고 부른다. 태양계를 중심으로 지구의 회전하는 횟수에 따라서 밤낮을 구분하고, 한달을 구분하고, 일년을 구분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을 다르다. 하나님의 시간은 수직적인 관점으로만 이해할 수 있다. 과거를 밑으로, 현재를 중심에 두고, 미래를 위로 볼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 있어서 과거나 현재나 미래는 늘 오늘이신 것이다.

에덴동산을 잃고 세상으로 내어 쫓겨진 첫째 아담의 세대나, 새역자의 주인공이었던 노아의 세대나 그리고 타락한 인류를 구속하시기 위해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나 다 마찬가지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세대도 하나님에게는 늘 오늘이셨던 것이다.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아버지. 그분은 이제 인류의 마지막 세대를 향하여 나팔을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나팔소리가 온천하에 울려 퍼질 그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여러가지 성경에 예언된 징조들을 통해서 예고해 주셨다. 이것이 예언이다 말할 수 없으나 마음을 머물러 두고 가슴 깊이 참고해야 할 사실들이기에 함께 나누려 한다.

아무쪼록 그분이 오실날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자각하고 함께 깨어 증인의 삶을 살아보자고 도전하는 것이다. 이 자료와 영상을 접하시는 여러분 모두의 영혼에 하늘 아버지의 긍휼하심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린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고전2:10-13)